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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사육으로 부농꿈 이뤄
등록날짜 [ 2017년06월09일 21시12분 ]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곤충이 미래 인류의 식량으로 알려진 가운데 억대의 부농의 꿈을 이루고 있는 곤충사육 농가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경북 성주 최재화(69)김환숙(64)부부가 그 주인공입니다.
두 부부는 지금으로 부터 4년전에 곤충사육을 시작 하여 현재 120평 규모의 사육장 갖추고 귀뚜라미,갈색거저리를 사육하여  억대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최사장은 이전에 대구에서 기계 만든 사업을 한 경험을 살려 곤충사업에 필수적으로 필료한 기구인 고소애 알받이,알분리기,분진분리기,고소애분양통등을 특허를 내고 직접 만들어 사용하므로 인력이 없이도 곤충 사육을 잘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특히 나이들어서는 정말 좋은 사업이라고 하면서 농촌 노인들,귀농,귀촌을 생각 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적극 권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최 대표는 지금 현재 사육된 곤충을 원물로 팔고 있지만 4차 산업으로 육성 하기위해서 가공공장 터를 마련하고 공사를 진행중에 하고 했습니다.


최 대표는 이 사업을 육성 발전 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에서도 곤충 사육 농가에게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여 미래 식량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다고 했습니다.

 



2017년 6월 9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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