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1월20일mon
기사최종편집일:2017-11-20 13:53:28
정기구독신청 댓글보기 전체뉴스 기부뉴스 동영상뉴스
OFF
뉴스홈 > 취재본부 > 전남 > 영 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옥건축박람회에서 감성과 치유의 미래주거문화
등록날짜 [ 2017년03월23일 12시37분 ]

영암군은 제6회 대한민국한옥건축박람회를 오는 4월 6일부터 4월 9일까지 4일간 영암 목재문화체험장 일원에서‘미래 건강주거, 한옥 4.0’이라는 주제로 전남도와 영암군이 공동 주최하고 한옥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여 개최한다. 국·내외 전문가 30명이 참여한 한옥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지난 22일 전체회의를 통해서 24개 프로그램의 실행계획을 확정하고 준비에 더욱 박차를 기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신한옥의 미래지향적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세계적인 건강주거 문화로서의 한옥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함은 물론이고 주제에 부합하는 전시프로그램 구성과 관람객이 머물 수 있고 다양한 스토리가 있어 잠시 쉬어가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마당, 짚풀 공예체험 등 전통체험 프로그램들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특히, 박람회의 일회성·낭비성 행사를 지양하고 주제관 전시물은 행사종료 후에도 상설전시 될 수 있도록 교육중심의 참신한 아이템을 신설하였으며,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한옥 전문 인력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 기간 내내 주제관내 최첨단 영상시설을 활용하여 금번 박람회 주제에 대한 메시지 전달을 위한 미디어아트 주제영상 또한 상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문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터미널-기찬랜드-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행사기간중 주말인 4월 8일과 9일(2일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2시까지 수시로 운행할 계획이다.
  
 
2015년부터 영암왕인문화축제와 동시에 개최해 온 한옥건축박람회,
특히 제6회째인 금년은 왕인문화축제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면서, 전라남도 한옥보존시범마을이자 200여동의 한옥이 밀집된 구림마을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년 3월 23일 한국농어촌경제
김 성 희  기자 
kffehp@naver.com
[저작권자 ⓒ 한국농어촌경제
http://www.kffe.kr 무단전재 및 금지




 

올려 0 내려 0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김성희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암 시종청년회, 여름철 가로수 도로변 풀베기 “구슬땀” (2017-07-04 15:56:43)
영암군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설치 (2017-03-23 11:49:03)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